오프닝이 엄청난 영화들 5편

오프닝시퀀스에서부터 관객을 압도하는 영화들만 5편 뽑아왔다.

유명한 영화들이다.

 

 

1. 베이비 드라이버

VOD 나오고 오프닝 시퀀스만 엄청 돌려봤음.

음악에 맞춘 동작과 연기가 가히 일품. 영화도 소소하게 재밌음. 강추.

 

 

2. 그래비티

오프닝 = ‘자, 이제 너희들을 우주 미아의 심정이 뭔지 체험시켜 줄거야.’

이건 당연히 아이맥스로 보아야 하는 영화. 4DX도 아닌데 보고 숨막혔다;;

아이맥스로 못보더라도 무조건 큰 스크린으로 봐야 감동이 두 배.

 

 

3.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이 영화가 말이 더 필요한가! 영화광들이 왜 타란티노 감독에게 열광하는지

이 영화 오프닝만 봐도 알 수 있음. 대사만으로 쫀득한 분위기 만드는 오프닝임.

 

 

4.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이 영화뿐만 아니라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들은 오프닝씬에서

영상미로 관객들 사로잡는다. 이것 뿐만 아니라 <세븐>이랑 <조디악>도 추천.

그리고 마지막 영화는…

 

 

 

 

5. 왓치맨

이것도 코믹스 원작. 첫번째 짤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영상미 미쳐버림;;

잭 스나이더 감독의 몇 안 되는 수작. 감독판이 일반판보다 두 배는 좋다 카더라.

 

돌아오는 주말에 다 몰아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