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기간동안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시리즈들 TOP 10

미국 넷플릭스 기준 TOP 10 이다.

소개하는 이유는 한국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ㅋㅋ

(수백만 명의 미국 넷플릭스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조사업체인 ‘Reelgood’의 자료를 인용. 코로나 주요 격리기간 3월 21일~3월 27일 기준.)

 

10위.

이미 유명한 [브레이킹 배드]

시즌 종결된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받는 초특급명작.

시즌 5로 종결됐다.

  

 

9위.

펄-럭-

미국에서 9위를 기록한 [킹덤]. 이것이 한류인가 ㄷㄷ

시즌 2까지 공개. 시즌 3는 아직 미지수.

 

8위.

[아이 엠 낫 오케이]가 8위.

[빌어먹을 세상따위]를 연출한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것도 그래픽노블 원작.

피범벅 이미지에 놀라지 말 것. 무려 하이틴 드라마(?)다.

물론 등급은 청불 ^ㅇ^ 시즌1 나왔고 시즌 2 제작예정이다.

 

 

7위.

미국은 좀비물을 정말 사랑하나보다. [워킹 데드]가 7위.

여전히 잘 팔리는 시리즈. 근데 솔직히 살짝 지겨움ㅋ

 

 

6위.

…??

뜬금포로 [사랑의 불시착] 6위 등극.

역시 미국에선 분단된 한반도 정세가 흥미롭나 봄.

 

 

5위.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타이거 킹]이 5위를 기록했다.

시리즈 공개당시 미국에서 엄청난 이슈였었음.

다큐멘터리인데 막장반전스릴러 이상의 몰입감이 있다. 진짜임. 꿀잼보장.

이미 드라마로 제작확정. 현재 배우들 캐스팅중.

 

 

4위.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가 4위.

올해 초에 공개된 시리즈인데도 여전히 스테디셀러.

성을 소재로 한 컨텐츠라서 청불이긴 한데 하이틴 드라마의 재미가 솔솔 난다.

강추하는 시리즈. 시즌 2까지 나왔다.

 

 

3위.

킬링타임 시리즈로선 [종이의 집]만한 시리즈가 없음 ㅇㅇ

최근 시즌 4가 공개되어서 정주행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함.

스페인 작품이라서 언어장벽이 좀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걸 감안하고 보면 시간죽이기에 최고임. 주말에 보면 주말 살살 녹음;;

 

 

2위.

설마, 아직도 [기묘한 이야기] 안 본 사람 있음?

사실상 넷플릭스를 메인스트림으로 끄집어올린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만큼 미국에서 초특급 흥행에 성공했다. 8,90년대 레트로 감성 뿜뿜-

<E.T>, <미지와의 조우>, 그 외 SF 장르물 좋아하면 필관해야 하는 작품 ㅇㅇ

 

 

 

그리고 대망의 1위.

 

한국에서도 인기 많은 시리즈 [엘리트들] 이 1위를 차지했음.

스페인 명문사립학교에서 벌어지는 범죄/미스테리/로맨스(?) 되시겠다ㅋㅋㅋ

단짠단짠 – 매운맛 – 단짠단짠 – 매운맛 반복되는 시리즈.

 

다음엔 코로나 격리기간동안 넷플릭스 영화 TOP 10 준비해 오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