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초월번역(?)된 영화들

외국영화를 국내로 수입하면서 영화 제목까지 번역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그 중 원제목보다 더 느낌있는 초월번역된 영화들을 소개함.

근데 지금 보니까 [죽은 시인의 사회]는 그냥 오역이네ㅋㅋㅋㅋㅋ

뭐 느낌 잘 살렸으니까 🙂 오히려 저 제목이 나은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