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에 넷플릭스에서 종료되는 한국영화들

아마도 계약이 종료되는 작품들인듯.

주요 작품들만 몇 편 알려드림. 명작들도 많고, 재밌는 작품도 많음.

서비스 종료되기 전에 보고팠던 영화들은 미리 보자ㅇㅇ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이건 꼭 보도록ㅇㅇ

 

김성수 감독의 [아수라]

ㄹㅇ 마초적인 영화. 액션도 끝장나니 챙겨 볼 것. 꿈도 희망도 없음ㅇㅇ

킬링타임 무비 [형]

조정석 원맨쇼 보는 재미가 쏠쏠.

김영하 작가의 소설 원작 [살인자의 기억법]

아무래도 원작이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 그래도 이것도 킬링타임무비로 적합.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이게 왜 당시에 흥행을 못했는지 안타깝기만 함.

떼깔 좋고 브로맨스 폭발. 로맨스무비임ㅋㅋ 꼭 보시라.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뭐, 1000만영화인데 말이 필요한가?

이윤기 감독의 멜로물 [남과 여]

두 배우 케미와 연기가 장난없음.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

음… 말도 말고 탈도 많았던 영화. 시간은 잘 감.

[늑대소년] 찍은 조성희 감독의 차기작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음, 어드벤처 무비? 포스터 보면 아동영화 같은데 의외로 다크함.

이경미 감독의 [비밀은 없다]

당시 흥행참패. 허나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많이 받음.

불편한 편집은 의도적이고 주제의식과 맞닿아있음.

영잘알이 되고 싶으면 일단 챙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그 이외에도,

[공조]
[시간위의 집]
[아빠는 딸]
[뚜르:내 생애 최고의 49일]
[미스 푸줏간]
[임금님의 사건수첩]
[리얼]
[특별시민]
[시간이탈자]

등등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종료.

괜히 나중에 VOD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기 전에

미리 챙겨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