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점점 양극화 되는 이유(다큐멘터리)

흥미롭게 본 다큐 짤 몇 개 퍼 왔음.

요약하자면
우리 모두 같은 소셜미디어를 쓰지만
똑같은 글과 뉴스와 컨텐츠를 보는게 아니라는 말임 ㅇㅇ.

또 요약.
자기와 생각이 비슷한 뉴스와 컨텐츠만 보다 보니
생각이 한쪽으로 기울어진다는 말.

치우친 정보들만 읽고 보니 쉽게 선동당하기도 쉬움.

 

참고로 2020년을 요약하는 사자성어는
‘아시타비’다.
(아시타비 =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최근 미국이 극단적으로 분열한 이유가 바로 저것.

양당제 국가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고.


어? 우리 나라도 양당국가네? ^오^

실리콘밸리 미디어 전문가들은 이러한 양극화가 소셜미디어 문제라고 말함.

 

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점 :

전문가들도 이런 상황을 원해서 만든게 아님.
사용자를 오래 붙잡아두기 위해 맞춤 컨텐츠를 보여주려고
알고리즘을 짰더니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

 

인터뷰어들은 유튜브-구글-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등

각종 소셜미디어 기획-개발한 사람들. 현재는 퇴사.

다큐 재밌음. 넷플릭스 다큐 ‘소셜 딜레마’ 꼭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