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화평론가가 ‘소울’을 극찬했다

근 10년간 나온 픽사 작품 중 최고였다는 평가.

크으…

이동진 평론가는 픽사 작품을 선호하는 편.

참고로 픽사가 10년간 만든 작품들은 아래와 같다.

픽사 시리즈 중 가장 아쉽다는 평이 지배적인 ‘카’ 시리즈,

여기서부터 별점 세 개. 한줄평이 인상적.

“혹시 픽사는 이제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걸까.”

 

별 세 개 반.

별 네 개. 인상적인 한줄평.

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정호승의 시 ‘슬픔이 기쁨에게’)

드립과 밈으로 활용되는 작품. 별 세 개.

13년만에 나온 ‘니모를 찾아서’ 속편. 별 세 개 반.

 

이미 유명한 눈물샘폭발영화. 별 네 개.

 

오랜만에 돌아온 훌륭한 속편. 그래서 3편 언제나오냐고ㅠㅠ 별 네 개.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진정한 마지막. 별 네 개.

 

별 세 개.

 

‘소울’이 근 10년간 최고의 작품이었다고 하니까 아마도

별 네 개 – 네 개 반 사이쯤 나오지 않을까 싶음.

평론가의 평과는 별개로 사람들도 ‘소울’을 좋게 봤나 봄.

나도 보고 우럭따ㅠㅠ 영화관에서 꼭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