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 찍었다가 중국 입국 제한됐던 브래드피트

1997년에 있었던 실화임 🙂

브래드 피트는 이 영화 찍었다가 감독과 함께 중국 입국 제한 걸렸었음.

그 영화는 ‘티벳에서의 7년’

왜 입국 제한걸렸는지 벌써 느낌이 오지?

영화 이미지를 몇 개 봐보자.

중국 군인이 오자 만다라를 만들어 보여주려는 티벳인들.

그러나 중국 장군은 만다라를 밟아버림.

그 이후는 어떻게 됐는지 감이 오지?

오스트리아 출신 등산가인 하인리히 하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임.

중국이 티벳 불법점령 했을 당시에
100만 명을 학살한 사실을 고발한 영화.

이 영화를 찍은 장 자크 아노와 브래드 피트는 실제로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중국 출입이 영구 금지 됐었음;;

그리고,

다행히도 브래드 피트는 이 영화 프로모션 차 중국 방문하면서 입국제한 풀림.

참… 중국이 중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