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연기한 캐릭터를 너무 싫어한 배우

유명한 이야기이긴 한데ㅋㅋㅋㅋ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준 배역을 싫어하는 배우가 있다.

바로 로버트 패틴슨.

트와일라잇에서 연기한 뱀파이어 역할을 진심으로 싫어하고 디스함ㅋㅋ

총기난사 시밬ㅋㅋㅋㅋㅋㅋ

아니ㅋㅋㅋㅋ 작가 엿먹이려고 인터뷰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이정도면 진짜 먹고 살려고, 성공하려고 이악물고 연기한 느낌ㅋㅋㅋ

진짜 싫었나봄ㅋㅋㅋㅋ 디스에 디스에 디스에 디스 ㅋㅋㅋㅋ

마지막 표정ㅋㅋㅋ 완전 해방된 도비와도 같다 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패틴슨은 상업영화 때려치우고 예술영화 10편 냅다 찍어버림.

발연기로 비난받던 패틴슨은 예술영화에서 극한의 연기력 보여줬음.

이정도면 트와일라잇 연기가 너무 싫어서 대충했다는 말이 정설인듯 ㅋㅋㅋㅋ

그 이후 찍은 유명한 영화들은…

데인 드한과 찍은 영화 [라이프],

정신나갈 것 같은 도둑영화 [굿타임],

훈남배우 찰리 허냄과 찍은 [잃어버린 도시Z] 등이 있다.

최근엔 [테넷]도 있었지?

이젠 차기 배트맨 배역 맡고 배트맨 준비중.

오래 연기하자 패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