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따돌림당한 배우들의 이야기

뭐 검색창만 가면 죄다 학폭 관련 이슈로 도배가 됐냐;;

그래서 학폭 당했던 배우들 사례를 몇개 소개하려고 한다.

학폭이 이렇게나 안좋습니다.

박하선

골든벨에 출연한 적 있음. 그때 제작진의 권유로 진행자와 외모대결까지 벌임.

그 이후에 친구들이 단체로 따돌림을 시켰다고 함.

학교가는 버스를 못 타고 매번 택시를 타야 할 정도였다고;;

심지어 진짜 친한 친구들까지도 ‘방송에서 왜그랬냐’ 라고 할 정도…

이게 다 시기-질투 때문인듯ㅇㅇ

 

 

이지은 (a.k.a. 국힙원탑)

모 프로그램에서 스태프와 이야기 중 밝힌 이야기.

소싯적에 옥상에 몇 번 끌려간 적 많았다고ㅠㅠ

어렸을 적 중학생 언니-오빠들에게 돈 많이 뜯겼다고 한다.

타고 있던 자전거 막 뺏어서 돈 내놓으라고 하질 않나;;

심지어 이지은은 전학도 많이 다녀서 중학생 시절 왕따 당했따고.

어린노무시끼들이 텃새 오진다 ㅡㅡ

 

양동근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그때엔 왕따 개념도 없었다’고 말했음.

양동근은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해와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었음.

그때 왕따가 얼마나 심각했냐면,

의자에 바늘을 올려둔다거나(??)

농구를 파이팅 넘치게 하면 상대방이 얼굴쪽에 농구공을 던지기 일쑤.

이러니 성악설을 믿을 수밖에 없다니깐. 하아…

 

김새론

예능출연할 때 밝혔음. 심한 왕따였다고.

영화 “아저씨”가 초흥행을 한 다음 전학을 갔는데,

그때부터 애들이 심하게 괴롭혔다고 말했음. 미끄럼틀에 자기 이름으로

욕이 적혀있는건 기본이요, 매일 신발이 사라지고…

생일파티에 초대해서 가봤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이건 드라마에나 나오는거 아니었냐? ㅡㅡ

애새끼들이 아무리 자아형성이 덜됐어도 이건 진짜ㅋㅋㅋ

 

이세영

이분야 탑급이시다 후…

절친이 안티카페 개설자. 말 다했다.

이세영은 왕따 당하기 싫어서 일부러 엽기적인 장난도 많이 치고

음식도 많이 먹는 행동을 하면서 자신을 깎아 내리는 방법까지 써가며

왕따를 벗어났다고. 왜 피해 학생들이 더 고생을 해야 하냐 ㅠㅠ

 

서신애

최근 이슈가 되고 있지만, 이 분은 예전부터 학교폭력 근절대사로 활동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피해자였던 경험이 있기 때문.

세상은 넓고 미친놈들은 많고, 나쁜 놈들은 더 악랄함.

더 무서운건 뭔줄 암?

학폭당한게 뭐가 대수냐고 밝히는게 꼴보기 싫다는 사람들도 있음.

무슨 말죽거리 잔혹사 시절 사냐고요 ㅋㅋㅋ 2021년인데 ㅋㅋㅋㅋ

‘그땐 어렸었다’, ‘지금은 과오를 반성하고 있다’가 뭔 소용인가 싶음.

다들 착하게 삽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