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화는 가치가 없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런 댓글들이 참 많음.

‘내가 노잼인데 어쩌라고.’, ‘응, 개쓰레기영화야~’

마침 이동진 평론가의 좋은 말이 있어 퍼왔습니다 🙂

 

아 너무 맞는 말이고ㅠㅠ

나는 영화를 관람하는 이런 태도가 결국엔 그 사람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일치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내 취향과 맞지 않는 영화라도

‘개쓰레기 영화’, ‘망작’, ‘노잼’ 같은 단어들은 될 수 있으면 지양하려고 함.

참 좋은 말이라서 퍼왔음 🙂

출처 : 이동진의 파이아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