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신작드라마에 돈 쏟아붓는 이유

디즈니가 ‘디즈니플러스’ 서비스 시작하고 돈 엄청 쏟아붓는중이다.

하나 하나 나열해 보자.

일단 만달로리안 시즌1 제작비 1억달러.

 

완다비전. 총 9화. 제작비 2억달러.

 

팔콘 앤 윈터솔저. 6부작인데 1억2500만달러ㄷㄷ…

 

왜 이렇게 돈을 쏟아붓느냐!!

바로 신규가입자가 늘지 않아서임.

왜일까!

??? : ㅎㅎ… ㅈㅅ;;….ㅋㅋ!!

 

바로 요놈 때문 ^^

넷플릭스가 2020년에 코로나 특수로 엄청 대박친건 알고 있지?

이젠 아시아 시장도 적극 공략하겠다고 선언함. 어떻게?

응~ 한국 컨텐츠 제작에 5500억 투자~

이미 넷플릭스는 ‘기묘한 이야기’, 마블 드라마를 먼저 제작하는 등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었고, 이게 꾸준히 지속되니 계속 성장하는 중.

그렇다고 얘만 제끼면 디즈니가 승리하는가?! 그것도 아님ㅋ

 

아마존 프라임 : 큰거 온다~ 준비해라잉~

 

반지의 제왕 드라마제작 ㄷㄷ…

참고로 5부작이고 여기에 2조 투자 선언 ㄷㄷㄷ…. 역시 아마존이다 이말이야!!

 

??? : 아 잠깐만요, 우리도 참전하겠습니다.

바로 워너브라더스 산하의 드라마명가 HBO!

HBOMAX 라고 새롭게 서비스 런칭하면서 신규드라마 제작중.

그건 바로…

왕좌의 게임 프리퀄 ㄷㄷ…

여기에 전쟁명작 ‘밴드오브 브라더스’ 시리즈도 부활시켜버림.

 

이러니 디즈니가 돈을 안 쏟을 수가 없음.

지금은 전세계 대기업들이 컨텐츠로 전쟁중이기 때문.

최근에 디즈니가 제작한 실사영화 평가가 개판나서 드라마라도 잘 제작해야 함.

완전 컨텐츠 춘추전국시대임. 챙겨볼거 엄청 많아졌네 ㅎㅎ 개이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