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논란중인 서예지-김정현 사건의 원인-결과 정리

드라마 관심 없던 사람들도 한번쯤은 봤을 장면이 있음.

드라마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서현과 김정현의 무대인사 중 장면.

어색한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서현이 팔짱을 끼자고 제안하지만,

김정현은 상대방 무안하게 팔짱을 확 피해버림. 근데 이게 이유가 있었던 것.

 

위 짤에서 ‘대본수정’ 요구는 김정현이 아니라,

당시 김정현과 연인사이였던 서예지의 요구가 강했다고 함.

아래는 서예지와 김정현의 문자 내용임.

 

 

엄밀히 따지면 두 사람 관계는 두 사람 선에서 잘 합의하면 되는건데…

배우란 작자들이;; 이렇게까지 스탭들에게 피해줄거면 연기하질 말아야지;;;

이번 사건이 터진 이후로 서예지의 과거 일화들이 재조명받는중.

일단 한 예능 장면.

 

‘진짜 광기를 알아본 가짜 광기.jpg’ ㅋㅋㅋ

이건 그냥 웃으라고 올려본거. 진짜 일화는 이런거.

1년 전 모 잡지의 찌라시.

 

“F의 예전 남친 G는 사귈 당시 너무나도 들들 볶여 생애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

“F와 사귀다 헤어진 신인배우H 역시 제작발표회 때 토하고 무대에 올라갔을 정도.”

시기상 F가 서예지라는 말이 지배적임.

부산국제영화제어서 진행된 서예지 인터뷰도 재조명받는중.

 

“난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생각에 희열을 느꼈다”

어?….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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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건데…?

근데 이런 개인적인 사건들이 계속 공개되는 원인은 별거 없음.

최근 김정현이 현재 소속사와 잡음이 많았지?

아마도 소속사에서 계속 보복성으로 공개하는듯 함.

최근 김정현이 서지혜 배우와 열애설 터진 기사도 났었는데,

김정현은 5월에 현 소속사와 계약 만료함.

아마도 서지혜 소속사로 옮기고 싶어서 접근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

김정현의 현 소속사는 지금까지 김정현의 행보를 쉴드쳐줬고,

드라마 하차 후 11개월 휴식을 줬는데 이건 계약기간에서 빼야 하지 않냐고 주장.

김정현은 받아들이지 않음. 그래서 이렇게 사건을 키워버린듯.

 

※정황상 추측임. 오피셜 아님.

 

이후 파장은…

아이고…

열심히 일한 스탭들은 뭔고생이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