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던 영화들…

후속작 나오면 나올수록 똥망 퀄리티를 자랑하던 영화들이 있음.

1편은 진짜 참신하고 훌륭했었는데…

 

터미네이터는 2편까지는 기가 막힌 작품이었음.

3편부터는…. 계속 후속작 만들고 리부트 하고 개지랄을 떨지만

결국 1,2편 만한 시리즈가 없었지 ^ㅇ^

 

아직도 1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 변신하는 씬은 잊혀지지가 않네 ㅠㅠ

근데 뭐 그 이후부터는… 유튜브 클립으로 봐도 무방한 영상나부랭이로 전락.

+ 샤이아 라보프 / 메간 폭스 하차 후엔 뭐 배우들도 눈에 안들어오고;;

이젠 이 시리즈도 그만 보내주면 좋겠음.

근데 또 제작한다는 소식. ^ㅇ^

 

 

제임스 완 감독을 스타덤에 오르게 만든 영화 쏘우.

이것도 높게 쳐줘봐야 2편에서 종결지었어야 했는데;;

사람 죽이는 방법도 창의력이 있어야함. 소재고갈로 이젠 참신하지도 않고,

피만 철철흐기고 ‘어떻게 사람을 죽여야 잔인할까’ 고민만 하는 시리즈가 되어버림.

최근에 사무엘 잭슨 아저씨가 이 시리즈 스핀오프 작품 출연했더라.

‘스파이럴’이라고. 그냥 곱게 보내주지 ㅠㅠ

 

 

레지던트 이블. 6편까지 나옴.

아…. 네…. 뭐, 좀비 + 액션 좋아하면 무난한 킬링타임 시리즈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의문임. 이게 도대체 어떻게 6편까지 나온거지;;

뭐 좀비 + 여성액션 잘 팔리니까 그런건 알겠는데… 도무지 이어나갈 내용이 없는데

억지로 붙들고 ‘팔아먹으려고’ 만든 의도가 너무 나서… 더이상 안보게 됐음.

6편 나올때 이제 끝이라니깐 ‘어휴 드디어 끝나네’ 이런 생각만 들었음ㅋ

 

 

폴 버호벤 감독의 초초명작. 스타쉽 트루퍼스.

근데 이거 2편이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 많음 ^^

왜냐? 망했으니까 ^^

 

후속작 계속 내는 이유는 딱 하나임. 돈.

근데 퀄리티는 점점 후져짐. 목적이 뻔하니 참신함과 퀄리티는 뒷전에 두고

그냥 팬들이 좋아할 것들 사골 우려내듯 반복하는 것밖에 없는듯.

그냥 좋은 작품은 1편으로 끝내면 좋다 이말이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