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유명한 감독들의 스토리보드 모음

감독들은 영화를 찍기 전에 항상 스토리보드를 그려놓음.

미리 촬영구도를 구상할 수 있고, 그게 영화제작을 안전하게 만들어줌.

그럼 해외 유명한 감독들의 스토리보드를 살펴보도록 하자.

 

잭 스나이더 감독의 정의닦…이가 아니라 [저스티스 리그] 스토리보드

촬영구도 잡기 참 좋게 그려놨음.

 

마틴 스코세지의 [택시 드라이버] 스토리보드.

카메라동선까지 치밀하게 짜여있다. 역시 거장다움 ㅇㅇ

 

 

 

스토리보드 없으면 촬영 시작도 안한다는 ‘봉테일’ 봉준호의 [기생충] 스토리보드.

대사-앵글 구도까지 짜놓은 디테일 미쵸따 미쵸써 ㅠㅠ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의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스토리보드.

그림 잘그림ㅋㅋㅋ 특정 동작 묘사 참 잘해놓음.

 

그리고 감독들이 직접 그린 컨셉 그림들도 있음.

코린 하디 감독의 [더 넌] 컨셉 이미지.

얼굴 그늘진거 고대로 살려서 구현했네;;

 

성공한 덕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 컨셉이미지.

애초에 그림부터 잘그림. 만화가 해도 될 정도 ㄷㄷ

 

아리 애스터 감독의 [미드소마] ㅋㅋㅋ

잘 그린건 아닌데, 그래도 주요 특징만큼은 잘 살린 그림.

이렇게 감독들이 컨셉이미지와 스토리보드를 다 잘 그린다.

그리고…

 

 

 

 

 

 

라이언 존슨 감독의 [나이브스 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들이 다 그림 잘 그리는건 아닌 걸로…